심박계 찾다가 비보액티브 까지 왔는데
여기서 케이던스 센서 같은것도 물려서 자체 측정이 되나본데 역시 사이클링 중 보기에는 좀 별론거 같습니다.
그래서 가민 비보액티브는 액티브대로 기록을 하고 비보액티브의 심박데이터를 핸드폰의 오픈라이더나 삼성헬스에 물려서
동시에 기록해보려 하는데 가능한가요?
폰에는 가민도 케이던스 센서도 ANT+ 기반으로 물릴생각입니다.
ant+가 브로드캐스팅 방식이라 여기저기에서 동시에 잡을수 있다고 본것 같습니다.
ant+가 브로드캐스팅 방식이라 여기저기에서 동시에 잡을수 있다고 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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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심박계 간단비교 | 16-11-13 16:15 |
가슴 심박계가 불편하다보니 손목밴드 심박계을 찾으시는 분들이 있으신 것으로 압니다. 어쩌다 보니 흔히 사용되는 기기 두가지를 사용하게 되어 구입을 고려하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비교글을 작성해봅니다. 대상기기 미오 퓨즈 vs 가민 비보스마트hr 미오는 미오 퓨즈, 미오 링크 등등 몇 종류가 있는데 아마 중간 등급에 LED 표시창도 있어서인지 미오 퓨즈가 많이 보급된 것 같습니다. 국내 정발도 있어서 초기에는 비쌌는데 요즘은 좀 내렸는지 오늘 보니 온라인은 정발 13만원에 파는 곳도 있더군요. 가민사 제품은 비보스마트 hr, 비보스마트hr+, 비보액티브hr 등이 있는데 아시다시피 hr이 붙은게 심박센서 있는 모델이고 가민사 제품 답게 ANT 신호 송출은 다 됩니다. + 붙은 모델은 gps 장착된거고 약간 더 비쌉니다. 일부모델은 국내 정발이 아직 안됐고요. 가장 저렴한 비보스마트hr은 현재 프로바이크킷에서 $110에 무료배송인 것으로 압니다. 이베이 같은데서는 리퍼 제품은 $80정도인데 무배가 아니면 가격적인 이점은 없더군요. 각 기능을 주관적으로 비교해보겠습니다. 1. 심박계 정확성 미오 >= 가민 미오는 길게 눌러서 심박측정모드 들어가면 송출모드가 자동으로 됩니다. 가민은 심박센서를 켜면 간헐적 심박측정모드가 기본이고, 송출모드는 별도로 실행됩니다. 전에는 송출모드 켜려면 설정 들어가서 복잡하게 해야했는데 최근 펌업으로 심박 화면에서 화면을 꾹 누르면 송출모드 진입 질문이 뜹니다. 심박은 비교해봤는데 거의 같고 차이가 1-2정도라서 큰 의미는 없더군요. 가민의 경우 송출모드일때는 실시간이므로 미오와 같은데 간헐적 측정을 하는 일반 모드일때는 심박이 올라간 상태에서 측정센서가 올라간 심박을 따라잡는 시간에 몇 초에서 10여초 정도 딜레이가 있습니다. 2. 배터리 가민 > 미오 가민이 배터리는 좀 더 오래가는 것 같습니다. 미오도 심박측정모드로 7-8시간 라이딩 해봤는데 1년 넘게 사용해온 제품이지만 방전되지는 않았습니다. 하루 라이딩 정도는 두 제품 다 버티는 듯 합니다. 3. 편이기능 가민 >>> 미오 일단 스마트 밴드로서 가민이 기능은 훨씬 더 좋습니다. 화면부터가 더 상세하고 가민 커넥트 앱을 사용하므로 앱 기능도 훨씬 좋고요. 화면 터치도 정전식이어서 스마트폰처럼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미오는 펌업이나 동기화 한번 하려면 답답해서 미칩니다. 중간에 끊어지기도 하고요. 가민은 하루 활동량 목표치가 자동으로 설정되어 차고 다니면 자동으로 기록되고 동기화도 10초면 됩니다. 만보계는 팔만 움직여도 올라가서 약간 부정확하긴 하고요. 두 제품 다 수면 측정 모드는 있습니다. 4. 착용감 미오 > 가민 심박 밴드는 센서가 피부와 밀착되어 잘 고정되어야 혈류량 변화를 읽어서 분당 심박으로 정확하게 측정하므로 약간 타이트하게 착용해야 되더군요. 미오가 밴드가 더 넓어서 텐션이 분산되므로 오래 착용해도 착용감은 더 좋았습니다. 밴드의 실리콘 재질도 고급스러워서 1년이상 사용했지만 변질되거나 늘어나진 않았습니다. 가민은 하루종일 차고 있으면 심박센서 접촉부가 튀어나와있어서 그 부분만 빨갛게 변하고 가렵습니다. 물론 피부 알러지나 그런건 없고요. 5. 기타 미오는 송출모드에서 ANT/블루투스가 동시에 됩니다. 가민 싸이클링 컴퓨터와 연동된 상태에서 스마트폰 앱으로 블루투스 심박 신호를 동시에 전송할 수 있습니다. 가민은 블루투스가 있음에도 실험해보니 송출모드에서 ANT만 됩니다. 개인적인 결론 심박계가 필요하시고 스마트폰 앱도 블루투스로 연동하여 같이 사용하시는 경우는 미오가 나을 것 같고, 일상생활에서 스마트밴드 기능이 필요하시고 자전거 라이딩 시에만 심박센서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가민이 더 나을 듯 합니다. |
C. 배터리관련 후기 : https://m.blog.naver.com/speed500/221395249541
제가 자이언트 듀얼센서에 ANT+방식으로 가민 비보액티브HR과 브라이튼310 같이 쓰고 있습니다.
케이던스와 속도는 듀얼센서에서 브라이튼310과 비보액티브HR로 쏴주고,
심박은 비보액티브HR에서 브라이튼으로 쏴줍니다.
로그 기록은 비보액티브HR과 브라이튼310에 따로 남기 때문에 로그 날아갈 염려도 훨씬 적네요.
지금 실험 해보니 오픈라이더에서도 비보액티브 심박센서 잘 잡힙니다.
케이던스와 속도는 듀얼센서에서 브라이튼310과 비보액티브HR로 쏴주고,
심박은 비보액티브HR에서 브라이튼으로 쏴줍니다.
로그 기록은 비보액티브HR과 브라이튼310에 따로 남기 때문에 로그 날아갈 염려도 훨씬 적네요.
지금 실험 해보니 오픈라이더에서도 비보액티브 심박센서 잘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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